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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먼지도 브랜드가 되야 하는 세상으로 안내합니다.

우주에서 보면 나는 하주 작은 마이크로 먼지의 불과한데, 이렇게 작은 존재인 나 마저도 꼭 브랜드가 되어야 하는 세상이라니. 놀랍게도 지금 2023년 모두가 숨쉬며 살고 있는 이 시대다. 나는 그냥 침대밑의 먼지 혹은 좁은 골목길에 눈에 띄지 않게 내려앉은 먼지 정도로 세상을 살아가나 보다 싶었다. 눈에 띄지는 않더라도, 그 자리에서 내 할일을 묵묵히 해나가며 나의 밥값과 조금의 여유 정도는 부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었다.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작은 나 조차도 브랜드가 되어야만 한다고 나를 밀쳐내고 있다. 그래 그 세상 한번 살아보련다. 브랜드를 만들고, 또 그 브랜드를 알리는 마케팅을 실행하는 일. 그 일과 과정에 대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