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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전쟁시대, 퍼스널브랜딩이 답이다.

 

최근, 네이버가 자체 초거대 AI인 '하이퍼클로버X'를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진보는 올해 초부터 발생한 ChatGPT의 등장과 함께, 현대 사회에 대한 미래의 지각을 크게 바꾸었습니다.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점차 익숙한 존재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수의 전문가들은 미래에 인공지능으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우려와 궁금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어떤 직업들이 가장 먼저 대체될 것이며, 어떤 직업들은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지 않을까요?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영역을 만드는 것에는 '퍼스널 브랜딩'에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이 하는 일에 있어서 단순한 능력과 전문성만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카페 종업원에게 단순한 서비스 이상의 친절한 태도를 원합니다. 만약 카페 종업원이 로봇으로 대체된다면 어떨까요? 로봇은 무뚝뚝한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우리는 그에게 감정적인 반응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서비스업은 항상 감정노동을 감수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서비스업이 모두 로봇으로 대체된다면요? 어쩌면, 오히려 노동자도 소비자도 불필요한 감정이 소요되지 않으니 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퍼스널 브랜딩'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전문성외에도 인간적인 면모, 경험, 가치관 등을 보여주면서 이 과정에서, 만약 우리가 AI로 대체할 수 없는 매력적인 인간으로서 나타난다면, 사람들은 우리에게 AI가 제공하지 못하는 인간적인 요소를 계속해서 찾게 될 것입니다. 

AI가 더 거대해지기 전에 자신을 브랜딩하고, AI가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되세요. 지금이 가장 빠를때 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이 처음이시라면 '네이버 블로그' 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다음 편에서 왜 네이버블로그를 시작해야하는지 말씀드릴게요!